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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p 한글 초안을 써보았다.
두서없이 마치 브레인 스토밍을 하듯 쏟아내기.

이번주까지 다듬고, 영문 초안 작성.
다음주에 번역 및 교정 의뢰.
그 후 각 학교 요구사항에 따라 세부 수정 작업.
토플은 10월 개강 전까지 9월 수업 내용 복습.

'계획'은 종종 환각 작용을 한다. 
늘어놓는 것 만으로도, 그것들을 완수하고 목표를 달성한 것 같은 
묘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. 

각설하고, 
여튼 하는 데 까지는 해보기로 한다.

덧글

  • nami 2011/09/29 00:08 # 삭제

    나도!